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와 당진시, 서산시가 함께하는 지역사회 상생프로그램인 하이브 사업의 일환으로 베이커리 카페(지역농산물 활용) 전문 창업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11명의 참가자들이 특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1일 참가자들은 직접 빵을 만들어 당진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당진시 지역아동센터 14곳 400여 명의 아이들에게 빵 나눔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과, 제빵 기술을 배움으로써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회를 얻어 감사함을 느꼈다”면서 “한발 더 나아가 자신들이 배운 기술을 나눔을 통해 지역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었고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이러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