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니어클럽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푸짐한 상상 메뉴개발이라는‘또와로 맛자랑’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당진시니어클럽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푸짐한 상상 메뉴개발이라는‘또와로 맛자랑’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박미란)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메뉴 개발이라는 ‘또와로 맛자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11회차에 걸쳐 열렸다. 합덕터미널 내 위치에 있는 ‘또와 맛집’과 지역주민은 전문가와 함께 신메뉴 개발 및 컨설팅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요리에 도전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아닌 새로운 맛의 비결을 알 수 있었다"며 "평소 만들어 보진 못했던 요리를 만들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미란 관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주 사업은 노인일자리 연계이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복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