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시의회 의원들이 지난달 23일, 제30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을 만나 응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시의회 의원들이 지난달 23일, 제30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을 만나 응원했다.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제30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가 금산에서 열리는 가운데, 선수단이 구슬땀을 흘리며 대회 출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시장 오성환)와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가 훈련 중인 당진시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했다.

장애인체전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달성하고자 지난 7월 22일부터 오는 4일까지 강화 훈련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 23일 당진시의원은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당진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과 △보치아 △론볼 △수영 △볼링 순서로 종합운동장 내 종목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어 오성환 시장이 28일에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만났다. 오 시장은 “당진시 대표선수로서 자긍심을 갖고 열정을 다해 이번 대회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선수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선수단 모두가 부상없이 대회를 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며 훈련에 매진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는 354명, 임원과 보호자는 86명으로 총 44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