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한국관광공사 연계 공모사업 프로그램 진로체험에 선정돼 지난 10일 롯데월드에서 특별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한국관광공사 연계 공모사업 프로그램 진로체험에 선정돼 지난 10일 롯데월드에서 특별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현정)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한국관광공사 연계 공모사업 프로그램 진로체험에 선정돼 지난달 10일 롯데월드에서 특별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여가와 진로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자기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청소년들은 롯데월드 카니발 축제와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등을 견학했다. 민속박물관에서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유산들을 시대별로 감상할 수 있었다. 이날 사서와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새로운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이 체험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업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박물관 경험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와 해설사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로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진로 결정을 돕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꽃가람과 스탬프 탕!탕!

또한 ‘꽃가람과 스탬프 탕!탕!(후루후루)’ 행사가 많은 참여 학생들의 웃음 속에 지난달 24일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카페테리아 운영단인 ‘꽃가람’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기관 내 다양한 시설을 탐방하며 주어진 과제를 수행했다. 각 과제를 완료할 때마다 스탬프를 받아 모았고, 모든 스탬프를 모은 참가자들은 소정의 선물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기관의 다양한 공간을 경험하며 청소년문화의집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었다.

이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여러 과제를 수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카카오채널 및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 041-363-537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