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최경숙)가 제7회 자녀와 함께 엄·빠축제인 ‘King of King’을 지난 6일 당진문예의전당 옆 채송공원에서 진행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놀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가 매년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다양한 구성과 푸짐한 경품으로 다채롭게 행사를 진행했다.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는 참가자 전원에게 김밥과 빵, 바나나, 음료 등의 간식과 물티슈를 넣은 가방을 제공했으며 전래놀이 외에도 즉석 사진 이벤트와 연 만들기 등을 실시했다.
또한 당진화력에서 자전거를, 합덕·송악·신평·고대·석문농협에서 쌀을, 최경숙 연합대장이 고구마를 후원해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최경숙 대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도 많은 인원이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후원해 준 기관들과 참가자들, 봉사자들 모두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