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나루터, 미래를 여는 당진’이라는 주제로 제15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이 지난 19일 당진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은 지역 내 평생학습 관련 기관 및 단체 50여 개와 시민 2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드론과 파티시에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각종 체험·전시·홍보 부스 46개가 운영됐다. 또한 평생학습을 1년간 열심히 배운 단체 11개 팀이 난타, 댄스, 합창 등의 발표해 성과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어울림마당도 열렸다.

이밖에도 텀블러 무료 커피차와 플라스틱 병뚜껑 머리핀 만들기 부스 운영 등 시민과 환경 의식도 함께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