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성 군수 여름휴가

24~27일, 서울 가족과 조용히 지내

김낙성 군수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여름휴가에 들어갔다. 휴가 첫날을 간부회의 등으로 출근하고 27일에도 하루 일찍 출근하는 바람에 김 군수는 실제 이틀동안만 휴가를 보냈다고 비서실측은 밝혔다.

김 군수는 휴가기간 동안 서울에 있는 가족들과 지내며 조용히 군정구상 등에 골몰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