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성 군수는 이날 오전 10시께 부인 윤영희씨와 계성초등학교에 마련된 당진읍 제8투표구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김군수는 투표를 마친뒤 “이번 선거가 의회민주주의가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군수는 이에 앞서 오전 8시 거동이 불편한 부친 김경현(91세) 옹의 투표를 돕기위해 당진초등학교 투표소를 다녀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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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성 군수는 이날 오전 10시께 부인 윤영희씨와 계성초등학교에 마련된 당진읍 제8투표구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김군수는 투표를 마친뒤 “이번 선거가 의회민주주의가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군수는 이에 앞서 오전 8시 거동이 불편한 부친 김경현(91세) 옹의 투표를 돕기위해 당진초등학교 투표소를 다녀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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