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이창휘)가 신동엽 문학관과 백제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부소산성을 둘러보는 인문학 기행을 지난 2일 다녀왔다.
이번 인문학 기행에는 당진시에 거주하는 학생, 학부모를 비롯한 독서동아리 회원들이 함께 했다.



특히 이날 김선순 당진3동 문고분회장의 재능기부를 통해 부여의 역사와 신동엽 시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엽 시인의 시들을 낭송하고 가장 마음에 는 싯구절을 써보는 활동을 했다. 이를 통해 학부모와 자녀가 서로간의 문학적, 교육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이날 인문학 기행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실에서의 수업이 아닌 체험학습을 통해 문학과 만나는 즐거운 경험의 장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