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2024년을 마무리하며 당진을 빛낸 10대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성과는 경제, 환경, 관광,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 각을 나타내며 지역 발전을 선도하 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사업들로 구성됐다.
발표한 2024년 10대 성과는 △ 텀블러 친환경 도시 △전국 지방자 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수 상 △한-중 드론합작 신산업 기업유 치 △2024년 투자유치 6조 9,620억 원 달성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 복합단지 본격 추진 △탄소중립 선 도도시 선정 △탁구 국가대표 신유 빈 선수 해나루쌀 광고모델 계약 체 결 △GS 전국 편의점 당진쌀 공급 13,280톤 (당진쌀 생산량 11.6%) △ 2024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치매(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 사 선제적 도입으로 선정됐다.
[주요성과]
한-중 드론 합작 신산업 기업 유치
중국 선전드론산업협회와 중국 드론 기업이 당진을 방문해 석문산 단 외투지역 등 주요 시설을 시찰했 으며, 중국 선전에서 한국 기업 7개 사와 중국 기업 8개 사가 참여한 가 운데 한중 드론 합작 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본격 추진
오랜 기간 방치된 도비도 일원을 해양관광복합단지로 탈바꿈하고, 서해안의 대표 휴양단지로 조성하 기 위해 당진시는 한국농어촌공사 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지역 특화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민간사 업자를 선정했다.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정
당진시는 전국 84개 지자체 중 1위 로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선정됐다. 국가보다 5년 빠른 2045년까지 탄 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현실 적으로 실현 가능한 사업을 계획하 고 추진할 계획이다.
2024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2024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중부권 최초의 상설 드론 라이트 쇼로 총 14회 공연을 통해 53만 명 의 관광객을 유치하였다. 삽교호 가면 무도회와 연계해 주민, 관광객에 게 색다른 공연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