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대 창설22주년 기념식이 지난 22일 당진군민회관에서 김낙성 군수를 비롯한 군내 각 기관단체장과 지역.직장민방위대장, 민방위대원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민방위 업무추진에 공이 많은 우수민방위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있었는데 민방위 강사인 왕현정씨가 내무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지역민방위대장인 우강면 송산2리 서정두씨와 제일화섬(주) 직장민방위대(대장 고한구) 표어부문 최우수 당선자인 당진읍 우두리 박용학씨가 각각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 당진읍 남산리 박인기씨등 14명의 지역민방위대장이 군수표창을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장 한켠에서는 민방위장비 전시회가 있었으며, 부대행사로 개최된 안보강연에서는 지난 96년 신의주시 생산협동조합직원으로 일하다 귀순한 김명숙(여, 47세)씨가 초청돼 북한의 실상에 대해 강연했다.
△박인기(당진읍 남산리) △장동백(당진읍 행정리) △정낙철(합덕 회태리) △김철환(합덕 서동리) △김광학(고대 장항1리) △김건형(석문 삼화3) △이재홍(송악 정곡리) △이재삼(송산 무수리) △김종구(대호지 두산1) △한창기(정미 승산리) △김종환(면천 삼웅1) △이관범(순성 양유리) △서창석(우강 세류2) △이교행(신평 초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