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환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당진시지회장이 지난달 4월 24일자로 지회장직에 네 번째 연임됐다.
박덕환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당진시지회장이 지난달 4월 24일자로 지회장직에 네 번째 연임됐다.

박덕환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당진시지회장이 지난달 4월 24일자로 지회장직에 네 번째 연임됐다.

박 지회장은 2011년 처음 지회장에 임명된 이후 오랜 기간 당진시지회를 이끌어왔으며, 이번 연임을 통해 앞으로 4년간 지회 운영을 계속 맡게 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당진시지회는 6·25전쟁, 월남전, 군 복무 중 부상 등으로 상이를 입은 국가유공자 18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있으며, 지회는 회원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박 지회장은 그동안 당진시 국가유공자 보훈단체협의회장으로서 단독 보훈회관 건립 추진, 참전수당 인상 협의, 대호지 공설묘지내 국가유공자 묘역 조성 협의 등 다양한 현안에서 회원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해왔다.

박덕환 지회장은 이번 연임에 대해 “당진시 국가유공자들이 점차 고령화되는 상황에서, 지회 회원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지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