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축협(조합장 김길만)이 2025년도 제1차 임시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김서동 상임이사를 선출했다.

이날 임시대의원 총회에는 대의원 56명 중 54명이 참석했으며 김서동 상임이사 선출 찬반투표 결과 총 46표를 얻어 상임이사로 선출됐다.

이에 앞서 당진축협 인사추천위원회는 지난 13일 선출 의결을 통해 김서동 상임이사 후보자를 인준함에 따라 지난 21일 제1차 임시대의원 총회를 통해 최종 선출했다.

김서동 신임 상임이사는 1961년생으로 고대면 출신이며 1987년당진축협에 입사한 이후 지난 2021년 12월 금융사업본부장으로 정년 퇴임했다.

김 상임이사는 “상임이사로서 조합장과 함께 조합원과 축협 임직원, 대의원 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당진축협이 보다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