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농협과 신평농협 첫 상임이사에 이강주 전 당진농협 상무와 표강영 전 우강농협 전무가 각각 선출됐다.
당진농협 이강주 상임이사는 지난 16일 조합장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최영수 조합장과 함께 직원회의시간에 취임인사를 한 뒤 임기를 시작했다.
신평농협은 지난 17일 조합장 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한석우 조합장과 표강영 상임이사의 취임식을 가졌다.
두 농협은 2008년 자산규모가 1500억원을 넘어 조합 정관에 따라 상임이사제를 도입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