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재향군인회(회장 마영관) 가 당진도시공사(김양수)와 함께 광 복 8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참배 행사를 진행 했다.

이날 행사에는 향군 회원 40여 명과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을 비롯 한 임직원 15명이 참여해 잡풀 제거 와 주변 정리를 함께하며 호국선열의 뜻을 기렸다. 당진시청 관계자들이 현 장을 찾아 격려했으며, 정용선 국민의 힘 당협위원장도 함께 참여했다.

이날 봉사에는 이희자 향군 여성 회 회장을 비롯해 임원과 회원들이 적극 참여했다. 특히 이은석 부회장 은 직접 예취기를 사용해 제초 작업 을 도왔고, 합덕읍 표종국 회장은 회 원들에게 시원한 커피를 준비해 눈 길을 끌었다.

마영관 회장은 “8·15 그날의 감격 을 되새기며 호국선열과 애국지사들 의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분 들의 헌신으로 이룬 자유와 평화를 지켜내고 더욱 발전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말했다.

이어 “폭염 속에도 묵묵히 봉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남 은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 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