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관점에서 궁금증이나 관심을 고민해야”
본지는 지난 2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8월 15일 자 1569호 신문에 대한 평가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이번 호는 지역 이슈, 정치, 민원 등 20면 컬러 지면으로 다양한 소식이 담긴 호였다. 그러나 인물인터뷰와 시정 비판 기사가 부족해 아쉬운 호였다.
- 1면 전영옥 의원 기사와 2면 국민의 힘 원내대표 기사의 정쟁 요소가 연속으로 이어져 자세한 내막을 알 수 있었다, 이후 후속기사도 이어져야 한다.
- 3면 발파 피해로 인한 염소 떼죽음 기사에서 지역 신문의 역할을 느낄 수 있었다. 표가 적절히 들어가 가독성을 높여줬지만 사진의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 5면 미리 보는 도지사 선거 관련 기사에서 지선을 앞두고 선거 기사를 미리 볼 수 있어 반가웠다. 내년 지방선거에 대한 기획을 잘 세워야 한다.
-지역 현안이나 이슈에 대해 독자의 관점에서 궁금증이나 관심을 고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