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5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 14일자 제1075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1면에 기사가 많아 산만함이 느껴졌다.
- 독자들을 위한 기사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 행담도 휴게소 기사에 톨게이트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이 담겨 있지 않아 아쉬웠다.
- 기획 기사들의 제목이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
- 책소개 기사에 젊은 취재원이 나와 화사함이 느껴졌다.
또한 사진이 취재원의 직업을 잘 나타낼 수 있어 좋았다.
- 제목에 오타가 없도록 신경 써야 한다.
- 문화면의 사진이 아쉽다. 얼굴 식별이 어렵다.
인터뷰 사진도 증명사진이라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
정리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