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합덕읍 구양도리 마을회관이 착공 5개월만에 준공돼 지난 13일 김낙성 군수, 정용해 도의원등 여러 기관단체장과 이웃주민들을 초청해 준공 기념식을 가졌다.
구양도리 마을회관은 대지 95평에 건평 30평의 아담한 규모로 노인들이 사용할 방과 회의실, 리사무소등이 꾸며져있어 50여세대에 이르는 이 마을 주민들의 공동휴식공간 및 집회장소로 활용된다.
회관건립에는 총 6천여만원(지원 4천5백, 자부담 1천5백만원)이 쓰여졌다.
이날 구양도리(이장 전문석, 지도자 이상순) 주민들은 회관을 지은 김홍태씨와 10여년간 부녀회를 이끌어 오면서 마을의 화합에 앞장 선 이화순 부녀회장에게 감사패를 주었으며 노인들을 모시고 점심식사와 다과를 들며 오랜 숙원사업이 이루어진 기쁨을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