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권일)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안녕 Re-Action 캠페인’을 진행했다.
약 21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수청지구를 비롯해 한진 포구 해변 등 당진시 전역의 생활환경 취약지역에서 진행됐으며 도시 환경 정화 활동부터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해변정화 활동까지 다양한 형태로 이어졌다.
사업 담당자는 “바쁜 가운데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참여가 당진의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가장 든든한 힘”이라고 말했다.
이권일 센터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자원봉사 활동이 기후위기 대응의 작은 실천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 및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개발 예정으로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