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서정초등학교에서 나눔 바자회가 열렸다.
지난 3일 서정초등학교에서 나눔 바자회가 열렸다.

서정초등학교(교장 전황진)가 ‘작은 나눔 큰 행복 지구사랑 나눔 바자회’를 지난 3일 운영했다.

이번 지구사랑 나눔 바자회는 학생, 보호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일상 속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기 위함이다. 판매 수익금은 국제구호단체에 기부해 세계 평화, 어린이의 권리와 복지에 손길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 바자회는 기부받은 학용품, 장난감,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물품 바자회와 떡볶이와 어묵을 판매하는 음식 바자회 두 코너로 나눠 운영됐다.

전황진 교장은 “앞으로도 교육국제화특구 학교의 취지를 살려 국제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세계시민양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