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탑동감리교회에서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가 진행됐다.
▲ 지난 15일 탑동감리교회에서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가 진행됐다.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김용완)에서 총여선교회가 주관하는 사랑나눔 바자회가 열렸다.

지난 15일 진행된 바자회에서는 성도들이 기부한 물건과 음식 등을 판매했으며 주일예배가 끝난 후 3시까지 바자회가 이어졌다. 이번 바자회의 총 수익금은 필리핀 팔라완에 위치한 나라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해 쓰여진다.

한편 탐동감리교회는 나라초등학교에 꾸준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 및 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