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4월 17일자 인터넷 사회면에 <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 공익감사 청구>라는 제목으로 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이 상인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추진되고 있으며 특정 민간사업자에 대한 특혜의혹이 있다는 비상대책위원회의 의견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당진전통시장정비사업 주식회사는 해당 사업은 2022년 12월 전체 136점포 중 120점포의 동의를 받아 추진되었고 2023년 2월 8일 개최된 정기총회(참석자 101명)에서 의결을 통해 법인 설립 및 추진위원회 구성이 승인되었다고 밝혀왔습니다.
또한 특정 민간사업자에 대한 특혜 의혹은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