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제1030호에서 ‘당진시 자원순환센터에서 노동자들이 부탄가스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기사 내용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서 반론을 제기했다. 노동조합은 “자원순환센터에서 일하는 한 노동자가 노동환경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것일 뿐 대부분의 노동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노동환경과 노동자의 건강상의 문제가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임아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