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95호에 '지역 술 홍포 포스터 실효성 논란' 에서 '왕매실막걸리의 설명에 100m 지하 천연암반수를 사용한다고 해 과잉광고 논란이 일었다'는 내용에 대해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측은 "천연암반수를 사용하는 것은 사실이며 과잉광고가 아니다"라고 반론을 제기했다.
반론보도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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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95호에 '지역 술 홍포 포스터 실효성 논란' 에서 '왕매실막걸리의 설명에 100m 지하 천연암반수를 사용한다고 해 과잉광고 논란이 일었다'는 내용에 대해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측은 "천연암반수를 사용하는 것은 사실이며 과잉광고가 아니다"라고 반론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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