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95호에 '지역 술 홍포 포스터 실효성 논란' 에서 '왕매실막걸리의 설명에 100m  지하 천연암반수를 사용한다고 해 과잉광고 논란이 일었다'는 내용에 대해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측은 "천연암반수를 사용하는 것은 사실이며 과잉광고가 아니다"라고 반론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