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도서관(관장 서은금)이 오는 9월 18일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구씨네 정미소 속 당진’을 지역주민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작품에 담긴 당진의 역사와 삶을 살펴보고 문학을 통해 지역의 기억과 시대적 의미를 되새 기고자 마련됐으며 이경희 작가가 함께한다. 오는 9월 18일 오전 10시 부터 12시까지 당진도서관 다목적 실에서 진행되며 작품 <구씨네 정미 소>를 중심으로 작가의 집필 배경과 작품 속 인물, 역사적 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들여다볼 예정이다.
강연 참가 대상은 지역주민 30명 으로 신청은 지난 27일부터 강연일 까지 평생교육정보시스템을 통해 접 수할 수 있다.
당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 이 지역의 역사와 삶을 문학으로 이 해하고 책 한 권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 길 바란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