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고대면 성산3리 이종례 이장이 직접 농사지은 흑미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종례 이장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해 달라며 흑미 37포(4kg들이)를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한 흑미는 이 이장이 손수 농사지어 수확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뜻을 담았다.
이종례 이장은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은 기탁받은 흑미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