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인 위한 사진강좌 예정
사진클럽 ‘아미’(회장 인목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수준있는 작품활동을 벌여 작가배출에 힘쓸 계획이다.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문화제와 사진협회에서 공모하는 충남사진예술제에 꾸준히 회원작품을 출품, 좋은 평가를 받겠다는 것. 때문에 격월간으로 실시하는 야외촬영과 봄, 가을의 고적답사를 어느해보다 내용있게 꾸밀 방침이다.
반면 회원다수가 공직에 있는 관계로 해외촬영은 올해도 이뤄지기 힘들것 같다. 세번째 정기전시회는 5, 6월께 마련하며 회원전이 마무리되는대로 상록문화제 사진단체연합전 준비에 들어간다.
이외에 사진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을 위해 8월께 당진문화원과 협의해 초보적인 수준의 사진강좌도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