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읍 소소리(이장 조강호)가 4년만에 큰잔치를 벌인다.
오는 29일 마을회관에서 펼쳐질 이날 잔치는 청년회와 부녀회가 번갈아가며 경노잔치를 벌였던 이전과 달리 전 부락민이 주체가 되어 노인분들께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노래자랑을 벌이며 화합을 다진다.
특히 이번 잔치에는 합덕농협 2기 주부대학 사물놀이팀이 초청돼 흥을 돋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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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1805
합덕읍 소소리(이장 조강호)가 4년만에 큰잔치를 벌인다.
오는 29일 마을회관에서 펼쳐질 이날 잔치는 청년회와 부녀회가 번갈아가며 경노잔치를 벌였던 이전과 달리 전 부락민이 주체가 되어 노인분들께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노래자랑을 벌이며 화합을 다진다.
특히 이번 잔치에는 합덕농협 2기 주부대학 사물놀이팀이 초청돼 흥을 돋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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