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농협(조합장 이종생)이 지난 14일 새롭게 사옥을 신축하고 농협종합사무실 준공식을 가졌다.
농협충남 지부장과 김현욱 의원, 김낙성 군수, 강영구 군의원을 비롯, 농협당진군 지부장과 당진군내 농협조합장들이 대거 참석한 정미농협종합사무실 준공식에서 이종생 조합장은 “새로운 사무실에서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기분으로 업무에 임하겠다”며 “능력과 의욕있는 농민에게는 정미농협이 끝까지 뒷받침해 주겠다”고 말했다.
정미농협은 지난 94년 대지를 취득해 95년 7월부터 공사에 들어갔으며 96년 5월 준공을 맞았다. 7백55평 대지에 지하1층과 지상2층으로 꾸며진 종합사무실에는 총 8억7천여만원이 투자됐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공사에 힘써준 서진산업 이재천 회장과 정범영 소장, 호서건축 육이창 소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본 농협 김민기 부장이 직원공로패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