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고등학교 3학년 정은숙 학생이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지부장 이홍근)가 실시한 학생 자유수호 백일장에서 영예의 금상을 차지했다. 또 신평중학교 3학년 오세화 학생이 은상을 수상했다.
6.25 발발 46주년을 맞아 군내 중고등학생을 상대로 공모한 이번 백일장에는 북한사회의 개방을 촉구하고 평화통일의 열망을 담은 18편의 작품이 응모했다.
입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금상:정은숙(호서고 3)-우리의 이웃을 위한 시(시) ▲은상:오세화(신평중 3)-가장 큰선물(산문) ▲동상:김은희(당진중 3)-철마는 달리고 싶다(시), 김유리(호서고 1)-우리의 소원은 통일(산문) ▲장려상:임효인(당진중 2)-가족사진 한장(산문), 이현정(합덕여중 3)-소망(시), 강혜정(고대중 1)-새들처럼(산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