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안보 웅변대회
지난 23일 자유총연맹과 재향군인회가 공동주최한 ‘자유수호 통일안보 웅변대회’에서 합덕여고 송진경양이 금상을 수상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실시한 이번 웅변대회에는 관내 초ㆍ중ㆍ고학생 2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초등학생부에서는 ‘사랑의 밥그릇에 동참하자’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주장을 편 계성초교 이대인 학생이 금상을 차지했으며, 중등부에선 합덕여중 김유경양이 금상을 수상했다.
한편, 전체득점 1위로 고등부 금상을 차지한 송진경양은 오는 4일 대전자유회관에서 열리는 도대회 본선에 출전하게 된다.
■초등학생부 △금상:이대인(계성초교 4) △은상:장동미(용연초교 5) △동상:김믿음(삼봉초교 5) △장려상:한은선(천의초교 3), 조민정(남산초교 6), 김영훈(순성초교 3), 윤태호(상록초교 6), 이아름(송산초교 5)
■중등부 △금상:김유경(합덕여중 3) △은상:한윤수(합덕중) △동상:조지숙(호서중) △장려상:김윤정(서야중 3)
■고등부 △금상:송진경(합덕여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