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에서는 민선자치시대를 맞아 행정의 경영능력 제고와 지역농산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6월 21일 서울사무소 개소와 함께 서울에 농산물 백화점을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강남구 역삼동 시계탑빌딩내에 위치한 서울사무소는 95평 건물에 사무실과 충남 각 시군별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홍보판을 설치해 차원높은 자치행정수행과 더불어 도정의 국제화를 추진하게 된다.
또한 서울사무소와 함께 개장식을 가진 농산물 백화점은 강서구 방화동 정곡빌딩내 330평 규모로 도내 농·수·축산물과 특산품등 500여 품목을 판매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