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성 군수는 지난주 19일부터 23일까지 계속된 을지 포커스렌즈 훈련으로 바쁜 가운데 외지인 군민화사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16일 당진읍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을 이 사업의 상담원으로 위촉한 데 이어 지난주에는 합덕, 고대, 석문, 대호지면에서 상담원 위촉식을 가졌다.

김군수는 갑작스런 사망으로 공석중인 사회과장의 후임등 후속인사를 이달말경 단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