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2리 노인회관 준공
당진읍 대덕2리 노인회관이 착공 5개월여만에 준공됐다.
지난 13일 현지에서 준공식을 가진 대덕2리 노인회관은 당진군이 비위생쓰레기매립장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6천만원을 지원하고 마을에서 부지 250평을 구입해 건평 48평의 아담한 단층건물로 지어져 이 마을 노인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된다.
한편 김낙성 군수, 성기문 군의회의장을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준공식에서는 노인회관 건립에 노고가 컸던 주영권 이장을 비롯, 이 마을출신의 이철환 전 부군수·최무부씨가 안용기 노인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시공업자인 금남토건 김진남·군환경보호과 김기철씨가 주민들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주영권 이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마을의 숙원이었던 노인회관 준공을 계기로 후대들이 예절을 배우는 장이 되고 옛과같이 인심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