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규 환
·공주사범대학 및 동대학원 졸
·시와 시론에 시 추천되어 등단
·한국문인협회/한국시인협회 회원
·시집 「그리움의 활주로」 출간 「파도를 모으는 섬」 근간
·현 덕산고 교감/공주대 출강
찌든 세상에도
맑기만한
아직
그 빛깔
지난 밤
뿜어 놓은 아우성
오는 이
가는 이의
눈빛을 헤아린다
태양이 쉬지
않는 곳에서
마라도는
진종일 손짓한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266
김 규 환
·공주사범대학 및 동대학원 졸
·시와 시론에 시 추천되어 등단
·한국문인협회/한국시인협회 회원
·시집 「그리움의 활주로」 출간 「파도를 모으는 섬」 근간
·현 덕산고 교감/공주대 출강
찌든 세상에도
맑기만한
아직
그 빛깔
지난 밤
뿜어 놓은 아우성
오는 이
가는 이의
눈빛을 헤아린다
태양이 쉬지
않는 곳에서
마라도는
진종일 손짓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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