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전문대(학장 장기옥)에 피부관리과등 5개과가 증설됐다.

지난 28일 교육부의 증과승인을 얻은 신성전문대는 이로써 자동차과등 12개과에서 2년제인 정보통신과, 관광영어통역과, 피부관리과, 생활체육과와 3년제인 물리치료과등 5개과가 증설돼 모두 17개과로 늘어났으며 내년도엔 1천명이 넘는 신입생을 받게된 것.

또한 97년도 입시에는 일반전형 70%, 특별전형 30%였던 제도를 일반전형 60%, 특별전형 40%로 변경해 국가자격증소지자나 공고 동일학과 졸업생들에 대한 혜택의 폭을 넓혔다.

신성전문대는 오는 1월 20일부터 원서교부를 시작해 27일부터 원서접수를 받고 2월 14일 합격자발표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