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에서는 소들문화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역향토사에 권위있고 관심있는 향토사가들을 초빙하여 소들문화 심포지움을 갖는다.
박상건(조금초등학교 교장)씨의 ‘소들축제의 당위성과 의의’, 김추윤(신흥전문대학교 교수)씨의 ‘범근내포와 버그네장’, 홍석표(신평중학교 교감)씨의 ‘합덕 연호방죽에 대하여’, 이진호(지적기술연구원 교수)씨의 ‘내포지방의 기독교 전파’란 주제로 소들문화 심포지움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당진지역 관련 도서전시회도 함께 가질 예정이며 합덕읍민회관에서 11월말께로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