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9일 합덕읍사무소

당진문화원에서는 오는 12월 9일 오후 1시30분 합덕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소들축제 향토문화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는 지역의 향토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소들축제 준비의 일환으로 향토문화에 권위있는 향토사학자를 초빙해 소들문화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더불어 당진지역에서 발간된 서적들을 모아 도서전시회를 연다.

심포지움에는 신흥전문대 김추윤 교수(이학박사)의 「버그내의 향토문화사적 고찰」 조금초등학교 박상건 교장의「소들축제의 당위성과 의의」 신평중학교 홍석표 교감의 「합덕연호의 역사 및 민속문화적 고찰」 지적기술연구원 이진호 교수의 「내포지방의 기독교 전래」등 4가지 주제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