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농촌진흥원과 대전을지병원, 대전MBC가 공동주관한 농부증 예방을 위한 농촌주민 무료종합검진이 지난 28일 우강면사무소에서 실시됐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농촌지역주민에게 건강검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문의를 포함한 40여명의 의료진이 나와 실시한 이번 무료검진에는 250여명의 우강지역 농민이 참석해 혈액, 소변검사, 흉부X선등 일반검진과 내과를 비롯한 7종목의 검진을 받고 무료투약과 백태제거등 간단한 시술도 받았다.
검진결과는 추후 개인별로 통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