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열린 제54회 전국청소년 글짓기·미술·서예대회에서 우강초등학교 부장분교(교장 정세철) 김은숙(6학년), 신수남(6학년)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등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또한 김은숙학생은 최우수상 뿐 아니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수여하는 특별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우강초등학교 부장분교는 지난 94년 서예부창단이래 서예우수학교로 정평이 나 있는 학교로 각종 서예대회가 열릴 때마다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주위의 격려를 받고 있는데 이번 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비롯 우수상, 특선등 21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특별상:김은숙(6학년) ▲최우수상:김은숙(6학년), 신수남(6학년) ▲우수상:강인규(6학년), 이상국(6학년) ▲특선:주지은(3학년), 이슬이(3학년), 박남주(4학년), 최재욱(4학년), 홍신영(4학년), 신동욱(5학년), 이송(5학년), 이광열(5학년), 정만희(6학년), 한병일(6학년), 강인규(6학년), 홍혜영(6학년), 이병희(6힉년), 성은영(6학년), 박동주(6학년), 최혜영(6학년), 홍성원(5학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