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화원에 식사대접
송영진 위원장
[당진] 신한국당 당진지구당 송영진위원장은 지난 24일 연말연시를 맞아 합덕읍 환경미화원 20명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저녁에는 당진미화원 35명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위로했다. 또한 지난 27일에는 군내 집배원 70명에게 연말선물을 제공했다.
- 불우이웃에 쌀·라면 전달
대호지 적십자봉사회
[대호지] 대호지면 적십자봉사회(회장 한천화) 회원 6명은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 조순분 할머니등 5가구에 가구당 쌀 10kg, 라면 1박스(싯가 15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 신장병환자에 성금 50만원
당진읍 새마을남녀지도자
[당진]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회장 홍태호, 최미호) 회원일동은 지난 23일 연말연시를 맞아 신장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박기철씨외 4명에게 각 10만원씩 5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 성금은 올한해동안 회원들이 호박, 배추등을 공동경작해 마련한 것이다.
- 고희잔치비용 노인회 전달
신평 금천리 한벽우옹
[신평] 신평면 금천리에 거주하는 한벽우(70세)옹은 자신의 고희를 맞아 생일잔치를 생략하고 잔치비용 40만원을 신평면 노인회(회장 김복환)에 전달, 훈훈한 화제가 되고있다.
- 불우이웃 성금10만원 기탁
신평 상오리 한상덕씨
[신평] 신평면 상오리에 거주하는 한상덕씨는 지난 23일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돕기성금 10만원을 신평면에 기탁했다.
- 청소년가장에 성금 30만원
당진성결교회
[당진] 당진성결교회(당회장 정덕균) 신도일동은 성탄절을 맞아 당진읍 장지연외 2명의 소년소녀가장에게 성금 30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 소년소녀가장에 3백만원
당진감리교회
[당진]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박흥교)는 성탄절을 맞아 소년소녀가장 김진수군등 30명에게 각 10만원씩 모두 3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 불우이웃에 성금 50만원
용두리 이강오씨
[고대] 고대면 용두리에 거주하는 이강오(43세)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에 전해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고대면에 기탁했다.
- 청소년가장 3명에 15만원
당진감리교 16기 여선교회
[당진] 당진감리교회 제16기 여선교회(회장 박응숙) 회원일동은 성탄절을 맞아 소년소녀가장 김민정양등 3명에게 성금 15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 무의탁노인에 성금 70만원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당진]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회장 김항기)은 연말연시를 맞아 당진읍 관내 무의탁노인인 손석희 옹등 7명에게 각 10만원씩 성금 70만원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위로했다.
- 극빈장애인에 성금 30만원
신성아파트 2동 주민
[당진] 신성아파트 2동 5~6호라인 주민(대표 이종관) 일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극빈장애인 김옥자씨외 2명에게 성금 30만원을 방문 전달하고 위로했다.
- 거택보호자에 쌀전달
당진군 적십자봉사회
[당진] 당진군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신혜)는 연말연시를 맞아 당진읍 이병순씨등 극빈거택보호자 8명에게 쌀·물품(24만원 상당)등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 극빈장애인에 성금 30만원
당진군 상공회
[당진] 당진군 상공회(회장 손병석)는 연말연시를 맞아 당진읍 이석순씨등 극빈장애인 3명에게 성금 3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 환경미화원에 성금
역내식당 윤석주씨,
천안상회 송희창씨
[당진] 당진읍 역내식당 대표 윤석주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추위에 고생하는 환경미화원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20만원을 당진읍사무소에 기탁했다. 또 천안상회 대표 송희창씨도 성금 10만원을 기탁했다.
- 환경미화원에 양말등 전달
쌍방울 이필주씨
[당진] 당진읍 쌍방울대리점 대표 이필주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환경미화원에게 전해달라며 양말, 장갑등 30만원 상당의 물품을 당진읍사무소에 기탁했다.
-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당진여자고등학교
[당진] 당진여자고등학교(교장 차상휘)가 지난 18일 열린 축제기간 동안 물자절약 알뜰시장과 먹거리장터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85만원을 불우이웃에 전해달라며 당진군청에 기탁했다.
- 불우이웃에 성금 10만원
화산침례교회
[고대] 고대면 성산리 화산침례교회(목사 장명선)는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돕기 성금 10만원을 고대면에 기탁했다.
- 불우이웃에 쌀 2가마
성산1리 김문곤씨
[고대] 고대면 성산1리에 거주하는 김문곤(54세)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같은 마을에 사는 생활보호대상자 조정원, 박정환씨에게 40kg들이 쌀 1가마씩을 각각 전달하고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