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 장정리와 면천면 문봉리등의 도로가 확포장된다.
당진군은 올해 5억6천7백만원을 투입해 오지를 개발할 계획인데 이 계획으로 대호지면 장정리 3백미터 구간이 5천만원의 예산으로 확포장되는 것을 비롯, 면천면 문봉리 3천미터 구간이 3억9천7백만원의 예산으로 확포장될 예정이다.
또 정미면 매방리와 사관리를 잇는 1천미터 구간도 1억2천만원의 예산으로 도로가 확포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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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781
대호지면 장정리와 면천면 문봉리등의 도로가 확포장된다.
당진군은 올해 5억6천7백만원을 투입해 오지를 개발할 계획인데 이 계획으로 대호지면 장정리 3백미터 구간이 5천만원의 예산으로 확포장되는 것을 비롯, 면천면 문봉리 3천미터 구간이 3억9천7백만원의 예산으로 확포장될 예정이다.
또 정미면 매방리와 사관리를 잇는 1천미터 구간도 1억2천만원의 예산으로 도로가 확포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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