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지난해 10월 서산시 성연면 갈현리 2만여평의 부지에 건평 3천5백여평의 서산구치지소를 준공했다.

그동안 서산시, 당진군, 태안군의 피고인을 홍성교도소에서 수용했으나 오는 4월부터는 서산구치소에 수용할 계획이다.

구치지소는 현대식 건물로 주민의 민원과 불편을 대폭 경감시킬 뿐만 아니라 수용자들의 인권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