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의회가 지난 3월30일 당진항 지정문제와 관련해 해양수산부에 군의원 전원서명으로 탄원서를 제출했다.
당진군의회는 해수부에 제출한 탄원서에서 당진항 지정을 늦추는 것은 “국력낭비와 지역갈등을 조장할 뿐”이며 “국가정책에 혼선을 초래”하는 것이므로 해양수산부가 정치권의 눈치를 보며 지체하지 말고 조속히 당진항 분리지정 결정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김정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4014
당진군의회가 지난 3월30일 당진항 지정문제와 관련해 해양수산부에 군의원 전원서명으로 탄원서를 제출했다.
당진군의회는 해수부에 제출한 탄원서에서 당진항 지정을 늦추는 것은 “국력낭비와 지역갈등을 조장할 뿐”이며 “국가정책에 혼선을 초래”하는 것이므로 해양수산부가 정치권의 눈치를 보며 지체하지 말고 조속히 당진항 분리지정 결정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