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 석문면개발위원회(회장 김종식) 이종윤 사무국장은 최근 “지난 18일 국도38호선의 조기착공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건교부와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건의서 내용과 관련해 이 사무국장은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겪어온 불편을 조목조목 제시했으며 사진 등과 엮어 함께 제출했다고 말했다.
한편 석문지역 주민들은 좁은 2차선을 대산3사를 출입하는 탱크로리 등 대형차량들이 통행함에 따라 사고위험 등 생존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국도 38호선의 조기 착공을 요구했고 지난 6월17일에는 대규모 반대집회를 석문농협 삼봉지소 앞에서 가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