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절취·흡연 혐의자 검거

대마잎을 훔쳐 피운 혐의로 20대 남자가 검거됐다.

당진경찰서는 지난 5월27일 손모(당진읍 원당리, 26)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손모씨는 5월20일 새벽 2시경 고대면 슬항리 이모씨의 대마밭에서 대마잎을 절취해 말려서 지난주 보도된 공익근무요원 이모씨와 함께 집 등에서 4회에 걸쳐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차량절도 혐의자 검거

차량을 훔친 혐의로 20대 남자가 검거됐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최모(서산시 동문동, 29)씨는 지난 4월21일 당진읍 읍내리 예지촌 호프 앞에서 피해자 권모씨 소유의 엘란트라 승용차를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도난 차량을 수배하고 수사하던 중 서산에서 이를 발견하고 발견장소 주변에서 차량 운전자를 탐문한 결과 최모씨가 차량을 운전했다는 사실을 포착해 검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