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협 제3대 조합장에 이경용씨 취임
“조합원·직원 혼연일체로 조합발전위해 노력”
당진낙협 제3대 조합장에 이경용씨가 취임했다.
당진낙협은 지난 20일 2백여명의 내빈 및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낙협 2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1·2대 조합장을 역임하고 이임하는 황건성 조합장은 충남도지부 및 조합원 등으로부터 각종 공로패와 감사패를 받았다.
황 조합장은 이임사에서 “몸은 떠나지만 마음은 항상 당진낙협에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을 위하는 일이라면 나서서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3대 조합장에 취임한 이경용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출범의 기틀을 다진 만큼 지난날의 어려운 일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조합원과 직원의 혼연일체로 조합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경용 신임 조합장은 지난 9월16일 치러진 조합장 선거에서 제3대 조합장에 당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