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의 장학사업을 통한 지역환원 활동이 미디어 비평 전문지인 ‘미디어 오늘’에 실렸다.

지난 11일자 ‘화제’면에서 ‘미디어 오늘’은 “지역신문인 당진시대가 장학금 출연, 문화행사 지원 등 사회환원을 위한 활동에 발벗고 나서 화제”라며 순천향대와 체결한 상호발전 협정과 당진출신 대학생들에 대한 장학사업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이 기사에서 순천향대의 장호순 교수는 “우리 언론에 지원되는 기금의 대부분이 중앙언론인에 집중되고 있다”며 “풍요롭지 않은 형편이지만 지역신문사가 장기적 안목에서 지역언론인 육성을 위해 2천만원이라는 거액을 희사했다는데 더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