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갑(적서리장) : ①좋은 품종으로 농사를 잘 지어 좋은 쌀을 만들기 위해서는 건조과정이 중요한데 건조기를 개인적으로 구입할 수가 없다. 군에서 보조사업이 있다면 지원해 달라. ②적서리 장대교 착공은 언제쯤 가능한가.

△답변 : ①추진하겠다. ②장대교 건설은 설계용역을 거쳐 8월중에 발표할 계획이다.

▲남기혁(도이1리장) : ①사성2리에서 도이1리로 가는 도로상에 급커브길이 있어 우기나 겨울철 통행이 어렵다. 방호벽이나 가드레일을 설치해 달라. ②대호간척지를 드나들다 보면 아직도 갯벌길이 있어 농기계가 드나들기 어렵다. 조치해 달라.

△답변 : ①당진경찰서 담당부서와 협의를 하고 군에서 예산을 지원해 설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 ②농업기반공사에서 해야 할 일이지만 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이용해 처리해 주겠다.

▲김진호(두산1리장) : 마을회관 뒤편 배수로에 비가 오면 토사가 쌓여 배수가 안돼 논이 침수된다. 조속한 시일내에 조치해 달라.

△답변 : 올해 용배수로 정비를 위해 읍면사무소에 연락해 집계되는 대로 우선순위를 정해 사업비를 배정할 예정이다. 내년에 반영이 돼 정비될 수 있도록 하겠다.

▲김상기(소방대장) : ①산불진화용 차량이 배치되지 않아 산불 발생시 자칫하면 대형 산불로 번질 우려가 있다. ②소방대와 보건소 사이의 하천이 협소해 배수가 제대로 되질 않아 지난해에는 소방대 마당까지 범람한 적이 있다. 복개공사를 하든지 조속한 시일내에 조치해 달라.

△답변 : ①산불발생시 초기 진화가 중요하다. 차량은 추후 검토해 보겠다. ②복개공사를 하면 오히려 더 범람할 우려가 있다.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담당부서에서 집중 검토 후 조치하겠다.

▲남기준(번영회장) : ①간척지 농로를 보면 20% 정도 밖에 포장이 안돼 있다. 조치해 달라. ②647호 지방도가 좁아 사고가 많다.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갓길을 포장해 달라. ③대호지는 문화유적이 많다. 내포문화의 발상지다. 문화관광지로 지정이 될 수 있도록 예산배정부터 힘을 써 달라. ④구제역 발생시 매년 똑같은 2종류의 약품만 지원되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진다. 교대로 방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약품을 공급해 달라.

△답변 : ①연차적으로 꼭 필요한 부분부터 포장 및 정비를 해서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 ②노변을 정비하고 보수해 자전거도 다닐 수 있도록 하겠다. ③충남도에서 백제문화권으로 묶어서 개발할 계획이다. 우선 문화재로 지정이 돼야 예산확보가 용이하다. 최선을 다 하겠다. ④약품관계는 군에서 일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충남도나 위생시험소에서 발병상황을 검토한 후 처방에 따라서 약품을 지정하는 것이므로 위생시험소 관계자와 협의할 일이다. 검토하겠다.

▲차기열(농업경영인회장) : ①중국과의 마늘협상과 관련, 마늘농가의 피해에 따른 군의 대책은 무엇인가. ② 농촌인력이 부족해 항공방제를 한다면 효과적일텐데 어떻게 생각하나.

△답변 : ①우리군에는 마늘을 많이 경작하는 농가가 별로 없는 것으로 안다. 다시한번 살펴 보겠다. ②항공방제는 실시할 수가 있는데 고압선등 위험요인에 따라 지역이 제한돼 있다. 가능한 지역은 주민들이 협의가 돼서 요청하면 할 수 있다.

▲최태현(사성1리장) : ①647호 지방도와 군도 11호선 분기점인 장정리, 송전리 삼거리 등에 이정표를 설치 해달라. ②사성리와 마중리 버스노선이 포장이 안돼 주민불편이 많다. 우선 포장해 달라.

△답변 : ①연초에 이정표 문제 때문에 일제조사해서 처리 했는데 신청하지 않아서 누락됐던 것 같다. 확인해서 조치하겠다. ②해당기관과 협의해 안된 구간부터 조속히 공사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