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의 교육목표인 전인교육 및 전문 기술교육 실시와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교육을 위해 학생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사랑과 이해를 바탕에 두겠습니다.”
지난 1일로 학생지원처장에 임명된 유영창 교수는 신성대학의 교육목표에 부합되도록 사랑과 이해로 창의적인 교육을 이끌어 학생들을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양성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 1997년 3월1일 생활체육과 학과장으로 임명된 후 후학양성과 신성대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그는 “당진의 하나뿐인 신성대학이 명문대로 성장해 당진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힘을 다하겠다”며 “그 노력의 일환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양성하고 지도하는 것이 학생지원처장으로서의 소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영창 교수는 용인대 유도과와 국민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원광대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유도 공인 6단으로 현재 유도협회 전무이사로 활동 중이다.
노력, 인내, 지혜가 신조라는 그는 “체육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기 위해 매사에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며 “당진 체육의 발전을 위해서도 일조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면천에서 태어난 그는 면천초·면천중·호서고를 졸업했으며 마당발로 소문날 만큼 폭넓은 대인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